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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덜 생기게 하려면

                     

목은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많아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른 주름과 마찬가지로 목주름 역시 애초에 생기지 않게 생활 속에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사진=헬스조선DB

얼굴 나이는 속여도 목 나이는 못 숨긴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고 피하지방이 적은 반면 움직임은 많아 주름이 잘 생긴다. 또한 고개를 숙인 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등의 자세는 목주름을 더 깊어지게 한다. 목주름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은 무엇일까?

◇베개는 낮게, 고개 숙이는 자세 피해야
잘 때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너무 높은 베개는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목 근육의 긴장을 지속하게 해 목주름을 만든다. 베개 높이는 누웠을 때 몸이 수평이 될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보는 자세, 비스듬히 눕는 자세, 턱을 괴는 자세도 목주름을 유발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목에도 발라야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는 목까지 꼼꼼하게 발라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 주름 등 노화를 유발하는 원인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세안도 중요하다. 잘 씻지 않으면 각질이나 노폐물이 쌓여 피부가 빨리 노화한다. 목을 씻을 때 때수건으로 심하게 문지르면 각질층이 손상되고 피부가 얇아져 탄력이 떨어지므로 자극이 적은 비누나 클렌저로 부드럽게 닦아내야 한다.

◇턱 위로 들어 올리는 스트레칭
턱을 최대한 위로 들어 목을 뒤로 젖히거나, 상하좌우로 당기는 스트레칭은 목주름 예방에 좋다. 이때 목 앞쪽과 쇄골, 가슴까지 당겨지는 느낌이 들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이 동작은 턱선도 함께 당겨주어 얼굴의 주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입을 힘주어 벌렸다 다물었다 하면서 얼굴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스트레칭도 목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다.


 



by 관리자  at  2018.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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