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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l osteotomy를 피적게나게 치는 방법(저의 견해)

코성형에서 osteotomy 술식은 코성형 술식 중 가장 destructive한 술식으로 코성형수술의 성공여부를 결정함에 있었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osteotomy는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가안나게 쳐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osteotomy술식은 수술과정상 대개는 중간술식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한한 osteotomy술식이 수술과정상 말미에 시행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잘되지 않습니다.  즉 코수술의 딜레마입니다.
( 집을 지을 때 기둥과 뼈대를 짓고 난다음 벽돌과 벽지,장식물을 붙히듯 osteotomy는 기본공사 즉 골조공사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 피적게나는  osteotomy 에 대해 지금까지 배워온 저의 지식과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피적게나는 osteotomy
  1) 4mm <3mm < 2mm 가능한한 넓이가 작은 기구를 사용한다.
  2) 충분한 수면 마취( popol)와 osteotomy칠 당시 ketamin 0.3cc iv
  3) medial osteotomy시는  날의 반만  비골 변연부와 접촉되어 15도 사선방
      향으로 치면서 서서히 날을 깊히 넣는다. 
 4) lateral osteotomy 시 incision후 연부조직은 보비로 자른후 비골 확인하
     고 입구부의 양측 점막과 연부조직을 조금 박리후 osteotomy 친다.
 5) 술전 마취를 점막쪽( for medial ost.-  nasal roof쪽, for lateral ost. -
     middle turbinate 의 앞쪽 을 특히 많이한다.) 골절 예정선 주위로 충분히 한
     다. 물론 피부쪽도 튜메션트마취를 골막예정선을 따라 충분히 한다. 
 6) 칼날을 잘 갈아 임팩트가 잘 전달되게 한다.
 7) 무엇보다도 절골술시 칼날이 뼈에서 붙은채로 나아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한번만에 많이 치면 이탈될 가능성이 많다. 야금야금 치는 
     방식으로 하며 near total osteotomy를 쳐라 그릭고 날이 삐져나가지 않도
     록 적당히? 잘 잡아야 한다.
 8) 추가로 osteotomy를 잘 치는 방법 :
     - 술전에 반드시 디자인 그림을 그려라.
       피부에서 만져지는 것보다 약 1cm 더 깊게 들어가라.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첫 번째 들어가는 방향이다. 즉 첫  임팩트를 신중
       하게 생각해서 쳐라.!!!  그 외 일반적인 것은책에 더 자세하게 나와 있기
       에 생략하겠습니다.
 


by 김휘준  at  2009.11.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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