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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약물치료의 종류는?

약물치료에는 발모제,탈모방지제,양모제,모발영양제등등 여러 종류의 약물 치료 방법이 있는데 약물 사용에 앞서 반드시 공인된 임상시험을 거쳤는가를 확인하여 효능이 입증된 약물을 사용하여야 효과 및 안전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특히 최근에는 식약청의 승인을 받지 않은 자체 임상시험결과를 발표하여 사용자를 현혹하는 제품도 있어 주의해서 선택하여야 한다.

약물 치료 방법으로 탈모 후 치료와 탈모진행과정의 치료로 구분할 수 있다.
탈모후 치료로 발모제 사용방법이 있다.
발모제로는 FDA의 승인을 얻은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라이드'라는 약물이 있다.이 약물은 고혈압 치료 및 전립선 치료로 개발된 것이었는데 부작용으로 털이 자라는 경우가 있어 이를 이용하여 발모제에 사용되고 있다.
두 약물 모두 제한적인 발모 효과가 있으며 사용을 중단하면 다시 머리가 빠진다는 단점이 있다.특히 성욕감퇴등의 부작용이 있어 전문의와 상담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탈모진행과정의 치료로 탈모방지제,양모제 사용방법이 있다.
탈모가 진행되는 과정에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각 제품마다 여러 약물을 이용하여 제품화하였다.
솜털 같은 머리카락을 더욱 튼튼하게 자라게 하면서 새로운 모발을 더욱 잘 자라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모공이 막히는 완전 탈모단계가 되기 전에 사용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 외국의 경우에도 탈모 후에 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 보다는 탈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치료가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따라 국내에도 많은 종류의 탈모방지,양모제가 개발되었으나 식약청으로 부터 승인을 받아 공인된 임상시험을 통하여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은 많지 않다. 받드시 공인된 임상시험을 거친 제품인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그러나 완전한 대머리 치료제는 아직 개발되지 못하였으며 현재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연구중에 있으나 뚜렷한 결과를 발표하지 못하고 있으며, 좀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따라서 완전한 대머리 치료제가 개발될 때 까지 탈모가 진행되면 적극적으로 탈모방지제를 사용하면서 스트레스해소,식사조절등의 노력을 병행하여 탈모를 방지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다.


by 관리자  at  2008.03.1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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