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노화방지
피부미용, 성형
탈모(모발이식) 연구회

빠지고 찌고 반복하는 당신의 몸매는 고무줄?

무작정 굶기만 해서 빼는 살은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없는 괴로움을 참아내야 하고, 그 괴로움에 백기를 드는 순간 이전보다 더 뚱뚱한 몸매로 돌아가야 하는 아픔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고행(?)의 시간을 겪으며 살을 뺀 후에 후회 하지 말고, 살을 빼기 전부터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요요 현상을 퇴치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두어야 찌고 빠지는 고무줄 몸매가 아닌 날씬한 그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습니다.

운동과 함께라면 요요 현상 NO!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
우선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으로 식단을 가볍게 할수록 우리 몸은 기초대사량을 자꾸 감소시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함께 하면 기초대사량을 늘려주기 때문에, 기초대사량 밸런스가 갖추어져 같은 양의 식사를 유지할 때 다시 살이 찔 염려가 없습니다.

근력 운동 병행하여 근육 만들면 더 좋아…
여기에 살을 더 잘 빼고 싶다면 근육을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근육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태워주는 고마운 소비자로 지방과는 상극입니다. 근육이 늘어갈수록 지방은 감소하고 식사로 섭취하는 에너지는 근육에서 다량을 소비하게 됩니다.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합니다. 유산소 운동에는 조깅이나 빨리 걷기, 줄넘기 등의 운동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동을 할 수 있는 체력 조건이 뒷받침 되면,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기 시작합니다. 근력 운동에는 아령,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펴기, 계단 오르내리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몸을 바쁘게
또한 이렇게 일부러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 생활의 습관이 요요 현상을 예방합니다. TV를 보며 스트레칭을 하거나 길을 걸을 때 배에 힘을 주고 걷는 것, 출퇴근 시 한 정거장 정도 미리 내려서 걸어가기, 리모콘 대신 몸으로 움직이기 등 조금 더 힘들더라도 몸을 많이 움직일 기회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요법과 함께라면 요요 현상 NO!
식사는 조금씩 자주
식이요법을 시행할 때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비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그보다 식사량을 대폭 줄이고 하루에 6~7회 정도의 식사를 하도록 계획해 봅니다. 식사량을 줄이면 몸은 비상시를 대비해 기초대사량을 자꾸 줄이게 되고, 또 사람은 지속적인 배고픔으로 고생하게 됩니다. 이럴 때 식사를 조금씩 자주 하게 되면 몸이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식탁은 날씬녀 금지 지역, 빠르게 식사하고 양치질
만약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식사가 끝난 후에는 무조건 식탁에서 벗어나도록 합니다. 식탁에 오래 남아 있을수록 음식을 보면서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 식사 후에는 바로 이를 닦아서 식욕이 계속 자극 되는 것을 막습니다.

생리 시작 전 일주일은 비상
또 생리 시작 전 일주일간은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기간에는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생리 전에 먹고 싶은 것이 많아지고 달고 영양가가 높은 것을 찾게 되는데, 이 시기를 잘 넘겨야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몸매 확인과 함께라면 요요 현상 NO!
전신거울, 사진 촬영 등으로 몸매 체크
거울도 안보는 여자는 자신의 몸매와 얼굴에 무감하기 마련입니다. 전신거울을 설치하여 어제와 오늘의 차이점을 매일 확인하거나 매일 몸매를 사진으로 찍어두면서 시각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괴로운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하는데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잘 맞는 옷으로 몸매 확인

또, 옷도 너무 헐렁한 것은 입지 않도록 합니다. 헐렁한 옷은 자신이 얼만큼 살이 쪘는지, 또 얼만큼 살이 빠졌는지를 체크할 수 없어 자칫 방심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작년에 입던 타이트한 바지가 올해는 아예 맞지 않는다고 놀라지 마시고, 항상 몸에 살짝 붙거나 잘 맞는 옷으로 몸매를 체크해야 합니다.

살은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비상식량으로 지방을 계속 축적시키고 싶어 하기 때문에, 관심과 노력이 있으면 살이 계속 찔 수 밖에 없습니다. 불어가는 몸매에 자학만 할 것이 아니라, 노력을 시작할 때입니다.


by 관리자  at  2007.01.02. 09:50

[이전글] : 폐경으로 상한 마음에 탈모까지 덤으로?!!
[다음글] : 여성탈모! 드디어 말 되는 이야기 되다


게시물 목록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