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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 잘해야 머리카락 안 빠진다

빗은 언제부터?

신석기 시대부터 빗(Comb)이 발견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장신구로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의 빗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빗질(브러싱)을 잘 해주면 두피가 자극이 되어 모근을 튼튼하게 하고, 머리카락의 각종 먼지들을 떨어내기 때문에 청결을 유지하며, 머리카락이 헝클어져 상하지 않게 하고, 빠지지 않게 하는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어떤 빗이 좋은 빗인가?

빗은 너무 촘촘하지 않고, 끝이 둥근 것이 좋습니다. 빗살의 재질은 두피 자극이 덜하고 정전기 발생이 적도록 플라스틱, 금속보다는 나무 재질의 돈모(맷돼지털)로 된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떻게 빗질하나?

평소 머리카락의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빗질부터가 중요합니다.

1. 위에서 아래로
두피에서 모발 끝으로 빗어야 모낭의 기름이 모발에 잘 도포될 수 있고, 머릿결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2. 머리끝, 엉킨 부분부터 부드럽게
엉킨 부분부터 빗어주면서 위로 올라가면 두피가 많이 당기는 것을 막고 빗질을 더욱 쉽게 합니다.
3. 가르마의 양옆으로, 머리카락의 흐름에 따라
4. 젖은 상태에서 빗질은 금물, 하더라도 굵은 빗으로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도 젖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빗질로 자극하면 손상될 우려가 있습니다.

빗질로 하는 두피 마사지

두피와 두개골 사이가 너무 붙어 있는 경우 두피가 긴장되고, 혈관도 압박을 받아 혈액순환이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이 자라는데도 무리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런 경우에는 빗질과 두피마사지, 영양섭취를 부지런히 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 두피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머리카락에 영양공급을 돕고자 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따라서 머리를 감을 때 샤워하면서 줄곧 서서 하는 것보다는 머리를 숙이는 것이 혈액이 머리로 잘 갈수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평소에도 손가락으로 머리를 5분 정도씩 골고루 지압하는 습관을 가지고 두피를 자극해줍니다. 요즘에는 마사지 빗이라는 제품이 나와있기도 한데, 면적이 둥근 돈모 빗으로 머리를 골고루 두들겨 주는 것이 좋습니다.



by 관리자  at  2007.01.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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