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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피해 줄이려면

 

 

부정맥 피해 줄이려면


2010년 오늘은 프로야구 선수 임수혁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경기 중 부정맥으로 쓰러져 10년 동안 ‘식물인간’으로 지내다가 눈을 감았지요. 부정맥,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과음, 흡연, 스트레스, 비만, 지나친 카페인 음료 섭취, 잠 부족 등이 원인이므로 평소 건강에 신경 쓴다.

 

○40대 이상은 심장병이 의심되면 반드시 검사를 받도록 한다. 특히 집안 식구 중 갑자기 ‘화병’ 등으로 숨진 사람이 있거나 최근 기절, 순간적 흉통, 목 부위의 불쾌감, 호흡곤란, 어지럼증 등이 있었다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운동 중에 숨이 차면서 가슴이 ‘쿵쿵쿵’ 뛰거나 통증이 오면 ‘운동부하 심전도검사’를 받는다.

 

○가슴이 ‘덜커덕덜커덕’거리며 통증이 오면 하루 종일 심장 상태를 체크하는 ‘활동심전도검사’를 받는다.

 

○가족 중 급사한 사람이 있고 자신은 가슴이 ‘덜커덕 덜커덕’거리는 증세가 지속되면 몇 개월 동안 인체에 검사 장치를 삽입해 추적하는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부정맥은 보통 증세가 사라지면 심전도를 찍어도 멀쩡한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정맥이 나타날 때 지체하지 말고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by 관리자  at  2015.02.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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